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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mins in 2018 INTERMAT 미래를 이끄는 동력 공급 업체의 첨단 기술력으로 유럽을 사로잡다

세계 최대의 건설기계장비 전시회인 ‘2018 인터마트(INTERMAT)’가 지난 4월 23~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다. 토목과 건축 자재용 장비, 재료 및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인터마트에는 40개 국가에서 온 1500개의 회사가 참여했고, 167개 국가 약 183,000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커민스는 인터마트 박람회장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2019년부터 유럽 시장에 적용 예정인 스테이지 V 엔진 제품 라인과 글로벌 건설업계에 대한 ‘More With Less’ 캠페인 및 미래 전기 구동 솔루션을 선보임으로써 가장 앞서가는 동력 공급 업체임을 알렸다.

커민스는 전시장 부스를 통해 미래에 고객이 원하는 동력 공급원이 무엇이든 고객의 요구 사항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는 혁신적인 파워 트레인 공급 업체로서의 기술력을 소개했다.
또 장비를 구매하고 운영하며, 중고 장비로 판매하는 전 단계에서 고객의 장비 소유 비용을 최소화하고자 강력한 고객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텔레매틱스 같은 첨단 솔루션을 제공함을 강조했다.
세계 최대의 건설기계장비 전시회답게 최고의 업체들이 참가했던 2018 인터마트, 그곳에서 당당한 기술력을 자랑했던 커민스 전시장의 모습을 지면으로 소개한다.

▲2018 인터마트 전시장에 설치된 커민스 전시부스 전경. More With Less라는 슬로건과 함께 커민스 스테이지 V 엔진들이 전시되어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왼쪽 : 커민스 전기 동력 사업부 줄리 퍼버(Julie Furber) 전무이사는 기자 회견을 통해 전기 동력에 관한 미래 기술 산업트렌드와 커민스의 초고속 디젤 엔진, 하이브리드 REEV 시스템 및 전기 동력에 대해 소개하고, 언론의 질문에 답변했다.
▲오른쪽 : 부스에서는 VR(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제품 소개로 관람객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VR을 통해 엔진의 외형을 360도로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각 엔진이 가진 특장점 및 성능 데이터를 상세히 확인할 수 있었다.

▲왼쪽 : 커민스 고객 장비를 원격으로 모니터할 수 있는 가이던스(Guidanz™). 가이던스는 엔진에 결함이 감지되면 결함 내용과 데이터, 가장 가까운 서비스지점 위치 정보를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알려준다.
▲오른쪽 : 한 관람객이 가상현실 체험장을 찾아 커민스의 하이브리드 솔루션이 적용된 휠로더를 가상으로 운전하는 체험에 참여 하고 있다.

▲2018 인터마트를 통해 공개된 커민스 35 kWh 베터리팩 BP35E.